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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마트 고메공방 북경오리, 집에서 시켜 먹어본 후기 (나름의 팁? 포함, 그리고 삼성 큐커 만세^^)

저녁 뭐 해먹을지 고민하며 습관처럼 배민 B마트를 켰다가, 눈에 딱 들어오는 게 있었다. 북경오리. 식당 가서 먹기엔 좀 부담스럽고 번거로운 메뉴인데, 집에서? 궁금증을 못 참고 한번 주문해 봤다.가격은 할인해서 11,990원. 이 가격에 북경오리라니, 일단 합리적인 것 같아 보였다.# 구성품 및 준비구성은 심플하다. 진공포장된 오리 반 마리, 밀전병, 소스. 딱 필요한 것만 들어있다. 집에 굴러다니는 오이랑 대파가 있어서 같이 곁들여 먹기로 했다. 역시 이런 건 채소가 좀 들어가 줘야 덜 느끼하니까.# 조리 과정 (feat. 삼성 큐커)냉동 상태라 찬물에 담가서 먼저 해동했다. 조리법에는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10분, 뒤집어서 3분 돌리라고 되어있다.에어프라이어 10분 뒤~나는 껍질이 좀 바삭한 걸..

국자로 유자를 깨보셨나요? 남해 앵강다원 유자병차 영접 후기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따뜻한 아이스아메리카노입니다. ☕️오늘은 얼마 전 다녀온 남해 여행에서 아주 특별한 아이를 데려온 이야기를 해볼까 해요. 바로 남해 핫플이라는 앵강다원의 유자병차랍니다! 짜잔! 패키지부터 너무 깔끔하고 예쁘죠? The nature of the South Sea 라니... 문구까지 감성적이에요. 갬성 합격!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뚜껑을 열었는데... 헉!이게... 이게 뭐죠? 웬 까맣고 동그란 돌멩이 같은 것이 끈에 꽁꽁 묶인 채 들어있었어요. 🤣 순간 잘못 사 온 줄 알고 식은땀이... 삐질;설명서를 읽어보니, 이게 바로 유자를 통째로 말려 만든 '병차'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이걸 마시기 위해선 아주 특별한 의식이 필요했습니다!일단 조심스럽게 병에서 꺼내봤어요. 단단하게 말라있..

여행 잡다구리 2025.07.25